규격화된 화물 전담 운수 법인 서강물류, 2017 대한민국 NO.1 대상 수상
규격화된 화물 전담 운수 법인 서강물류, 2017 대한민국 NO.1 대상 수상
  • 김지우 기자
  • 승인 2017.12.29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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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주)서강물류 강장완 대표 (우) 조선일보 이광회 본부장). (사진제공=서강물류)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지우 기자 = (주)서강물류는 12월 22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서울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최 ‘2017 대한민국 NO.1 대상’ 시상식에서 물류서비스(화물운송)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서강물류는 대기업과 물류운송계약을 맺고 규격화된 화물을 전담 운송하는 기업으로 80대의 직영차주 차량들은 전국 각지에서 출발 하는 물류센터 화물을 정해진 행선지로 운송 하는 역할을 하며 물량 운송 오더를 하는 배차는 서강물류 배차실에서 직접 하고 있다.

물량계약과 배차, 행정업무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하에 ‘(주)서강TPL'을 두고 있다. 물류회사에서 화물 운송을 위한 배차실 운영은 기본 중의 기본이며 이를 위해 ‘화물운송주선면허’가 꼭 필요하다.

㈜서강물류 상담실장은 “최근 중장년층들이 재취업 수단으로 화물 운송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일부 지입차 일자리 알선소의 과대광고에 속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피해를 미연에 예방 하려면 각종 인증, 계약 서류 확인은 물론 현장 실사를 통해 정상적인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강물류는 직영 5톤, 11.5톤, 14톤 윙바디 차량 지입차주 80명과 본사 직원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영 차주들은 본사에서 지시하는 배차를 받고 일선에서 화물 차량을 운전한다. 또한 직영 차주들을 지원하고자 본사에 연수팀과 차량 관리팀도 운영하고 있다.

연수팀은 처음 화물 운전을 하는 직영 지입차주들의 운전 연수는 물론 차량관리 기초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차량 관리팀은 운영 초창기뿐만 아닌 화물 차량 운영에 관리 경험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어드바이스 해줌으로서 회사의 소속감을 높이고 안정된 물량운송을 돕는다.

의식주와 관련된 기업 물류를 운송하는 것은 경기 영향이나 계절적 요인에 다소 유연하기에 직영 차주들은 안정적이고 일정한 금액의 보수를 가져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강물류에서 사용하는 주력 차종은 5톤과 14톤 윙바디며 직영 차주들의 안정된 물량운송이 곧 본사의 소득 증대이기에 본사 직원들은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고 있다.

㈜서강물류는 확보된 물량 증대에 따라 증차가 계속 이뤄지고 있으며 새롭게 직영 차량을 인수 하고자 하는 예비 직영 지입차주들 중 현금 지불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캐피탈 신용대출을 통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강물류는 캐피탈 선정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유리한 조건에서 캐피탈 진행을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서강물류 강장완 대표는 “상생경영, 변화지향, 고객중심이란 경영마인드를 바탕으로 지금껏 회사를 운영해 왔다”며 “최근 불경기와 취업난을 틈타 물류 소개소가 난립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기간산업과 같은 물류 운송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일꾼들을 위해 저희는 물량 확보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자 직영 차주들의 삶과 직결된 것으로 생각해 앞으로 더욱 양질의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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