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을 풀어가는 새로운 방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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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호
  • 승인 2018.03.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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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화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 연수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와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18. 평화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밀양교육청)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와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18. 평화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밀양교육청)

[경남=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장운익)은  23일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와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18. 평화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연수를 실시했다.

평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연수는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밀양행복교육지구에서 주관하는 하는 연수로 1차 3월23일(금), 2차 4월17일(호) 총 2차례 실시된다. 한국평화교육훈련원(KOPI) 소속 정용진, 이형우 강사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 만나기, 책임과 존중의 회복적 정의로 평화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학부모, 지역민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연수에는 학부모 및 지역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서로 연결되며 공동체성을 강화시켜야 하는 필요성과 그 방법들이 진행됐다.

밀양교육지원청 장운익 교육장은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한 지역의 아이들을 키우려는 역할과 책임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가져야 한다. 이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밀양이 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학부모와 지역민 대상 연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행복교육지구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에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janghh6204@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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