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완판행진 이어가는 GS건설 '복현자이'
대구서 완판행진 이어가는 GS건설 '복현자이'
  • 김현옥
  • 승인 2018.03.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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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GS건설 ‘복현자이’)
▲(사진제공= GS건설 ‘복현자이’)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현옥 기자 = GS건설의 ‘자이’ 브랜드가 대구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실제 2012년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에서 분양한 ‘대신센트럴자이’는 최고 16.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모두 1순위에 마감됐고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또한 2018년 1월 입주를 마친 ‘대구역센트럴자이’의 성적도 눈에 띈다. 이 단지는 최고 청약 경쟁률 86.2대 1을 기록했고 전 타입 1순위에 마감, 단기간 완판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자이의 성공신화는 자이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예상된다”며 “대구에서 분양했던 자이 아파트가 늘 우수한 분양 성적을 보인 것처럼 이번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은 대구 북구 복현동 복현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복현자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 전용면적 59~84㎡의 총 594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347가구다. 전 가구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시 북구는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잠재 수요층이 두터울 것으로 예상된다. 복현동 일대는 복현주공2단지 재건축 사업을 포함해 올해만 1800여 가구의 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맞닿아 있는 신암동 일대는 ‘신암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돼 9000여 가구의 대규모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북구 도심에 위치해 풍부한 교통망을 갖췄다. 동북로, 신천대로를 통해 도심으로의 접근이 편리하고, 팔공산IC를 통해 익산포항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동대구역, KTX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공항이 생활권 내에 위치하고 있다.

교육환경과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복현초, 대동초, 대구북중, 성화여중고, 영진고, 경북대, 영진대 등 다양한 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또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NC백화점 등은 물론 대형병원, 여성문화회관, 대구시립동부도서관 등의 편의시설과도 가까워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것도 특장점으로 꼽힌다.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했고, 4Bay, 3면 개방형 등의 新평면으로 구성된다.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알파룸, 워크인 드레스룸, 대형 팬트리 등을 제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복현 자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하며 3월 중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Fargo3@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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