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리페어 신촌점 "파손된 액정, 수리 때 정품액정으로 교체해야"
아이폰 리페어 신촌점 "파손된 액정, 수리 때 정품액정으로 교체해야"
  • 양보현 기자
  • 승인 2018.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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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폰 리페어 신촌점)
(▲사진제공=아이폰 리페어 신촌점)

[서울=내외뉴스통신] 양보현 기자 = 현대인에게 있어 어느새 스마트폰은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스마트폰이 분실되거나 고장나는 상황이 벌어지면 사람들과의 연락 문제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야 하는 다양한 불편 상황을 겪게 된다.

특히나 스마트폰 안에는 중요한 개인 정보도 담겨있기 때문에 작은 고장에도 사람들은 더욱 예민해지고 고장 수리에 대한 부분에도 신경쓴다. 때문에 핸드폰 기종 선택시에도 AS 부문 은 중요한 평가 사항 중 한가지로 꼽힌다.

애플의 경우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서비스센터와 AS 제도가 상대적으로 빈약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다. 아이폰에 잔 고장 등의 작은 문제만 발생해도 교체비용으로 40만원 전후의 금액을 지불해 리퍼(refurbish) 폰으로 교체해야 하는 상황도 벌어진다.

공식수리센터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편의성을 내건 사설 수리업체들이 꾸준히 생겨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합리적, 신속성을 토대로 수리하는 것을 모토로 삼는 아이폰 리페어는 아이폰4, 4S, 5, 5S, 6, 6+, 6S, 6S+, 7, 7+ 등 전 기종과 관련된 수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8, 8+, X 등 최신폰도 당일수리 가능하도록 했다. 또 아이패드2부터 미니 에어까지 수리 가능하다.

아이폰리페어 신촌점의 경우 수리 이후에도 A/S 기간을 별도로 지정하고 있으며, 예약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고객에게 한해 기기와 관련된 서비스와 그에 따른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예약 방문시에는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메인보드 수리를 시작으로 전원 불량, 액정수리, 배터리교체, 침수세척 등 다양한 불량에 대한 수리와 아이폰 백업까지 진행한다. 이밖에도 중고폰 매입 시 아이폰 특별 단가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액정 수리 때는 정품액정으로 교체하는 것을 필수로 둔다. 아이폰리페어 신촌점 관계자는 “액정 수리 때 가품으로 교체하면, 터치 오작동과 작은 충격에도 LCD 파손이 일어나 비싼 값을 지불하고 얼마 못 가 2차 수리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정품액정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무조건적으로 하며 수리 전에 가품과 정품의 비교 사안을 고객에게 직접 보여줌으로써 공정한 작업을 준수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폰리페어 신촌점은 이대, 홍대, 연대, 공덕 부근에 위치해 있어 인근 학교 대학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편이다. 또 신촌점 외에도 잠실점, 경기도권 안산점, 안양점 등 전 지역에 가맹점이 있다. 또한 연중무휴로 공휴일, 주말에도 수리가 가능하다.

startofdream@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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