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교복→기모노→란제리까지 입었다… '묘하네'
이해인, 교복→기모노→란제리까지 입었다… '묘하네'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05.04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해인 SNS
사진=이해인 SNS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 = 배우 이해인이 '이지'로 활동명을 변경한다. 그가 활동 공백기 기간동안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해 왔기에 그의 근황 사진들도 역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그간 이해인은 자신의 SNS에 기모노, 교복, 수영복 등 컨셉이 뚜렷한 의상을 입고 화보같은 일상 사진을 찍어 올렸다. 교복을 입고 누워 포즈를 취한 청순한 분위기부터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대담한 의상 등 도발적인 분위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나 이해인의 청순 외모는 나이를 가늠케 하기 힘들 정도로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이해인은 1986년생으로 만 32세다. 여전히 데뷔 초창기의 분위기를 물씬 드러내는 그가 '이지'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90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