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칼럼-한석만] 미북정상회담 후 한반도 부동산 투자 광풍(狂風)예측 해외 투자자 서울 집중 투자!
[부동산칼럼-한석만] 미북정상회담 후 한반도 부동산 투자 광풍(狂風)예측 해외 투자자 서울 집중 투자!
  • 편집국
  • 승인 2018.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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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북정상회담 개최지가 싱가포르로 날짜는 6월 12일(화)로 결정됐다. 이에 앞서 5월 10일 북한에서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김상덕(미국명 토니 김), 김학송씨가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그리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캐런 여사의 마중을 받으며 무사히 귀환했다.

필자는 귀환하는 모습을 TV로 생중계되는 것을 보고 너무도 감동적으로 다가와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눈물이 나기도 했다. 한국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그리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국시민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추후 있을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서 영원히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정착과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는 미국이야말로 우리의 최고 우방이다. 그러한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6년 11월 8일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기 보다는 민주당 힐러리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 언론 보도를 많이 접했을 것이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우리가 실어하는 후보가 한반도의 대도약과 현대사에 길이 남을 엄청난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도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이러한 고마움은 필자만 느끼는 감정이 아닌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선언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대전환점으로 앞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미래가치가 천 배 만 배의 가치를 보인다는 것이다. 남북 경협을 통해 물류 시대(부산 ~ 서울 ~ 개성 ~ 평양 ~ 신의주 ~ 중국 선양시 ~ 베이징 ~ 스자좡시 ~  홍콩 ~ 라오스 ~ 미얀마 ~ 베트남 ~ 캄보디아 ~ 태국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가 열릴 것이다. 

한국은 물류거점도시로 그 중심은 서울과 부산이 될 것이다. 여기에 무역 유통으로 연결되는  철도가 중심이 된다면 서울에서 철도 거점지역은 당연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그리고 청량리역과 상봉역이 추후 핵심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세계적 기업인 은행, 무역, 유통 본사나 지점을 개설할 공산이 크다 할 것이다. 

여기에 종사하는 글로벌 인재 상주로 주택 수요들이 더 늘어난다면 가뜩이나 공급이 부족한 서울지역 주택은 가격이 폭등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성을 지니고 있다면 가격은 지금보다 더 폭등할 것이다. 여기에 주택뿐 아니라 상가 및 건물가격도 올라갈 것이다. 
그 이유는 한반도에 있어서 부동산 투자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한국은 북한보다 더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을 것이다. 이미 중국자본이 제주도에 투자하여 많은 시세차익을 본 사례로 볼 때 서울은 투자자에 있어서 기회의 땅이며 미래가치가 높은 도시인 것이다. 

이러한 지정학적 위치를 감안해 본다면 서울 지역을 결코 외면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미국인이 좋아하는 용산(Dragon hill)은 미8군의 주둔지로 제2의 고향이다. 6.25 사변이후 65년간 근무한 지역으로 아버지 또는 그 아들이 주둔하고 생활했던 터전으로 한국에 주둔한 미군이라면 누구나 용산을 회고하며 그리워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자본 그리고 차이나머니가 투자러시를 이룬다면, 세계의 중심으로 홍콩과 뉴욕 맨해튼같이 변화 했을 때 그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시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만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은 부동산을 정리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집중적으로 매수할 때이다.

한석만 박사

전) KT 자산운용팀(부동산) 팀장

현) (사) 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 한국부동산학 박사회 부회장

현)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현) RTN, 내외경제TV 등 다수 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 외부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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