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18 광주민주화운동에서 끝까지 시민에게 총 겨누지 않았던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포토] 5.18 광주민주화운동에서 끝까지 시민에게 총 겨누지 않았던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 이혜민 기자
  • 승인 2018.05.14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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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현장. 부인 전임순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민 기자)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현장. 부인 전임순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민 기자)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현장. 부인 전임순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민 기자)
▲고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현장. 부인 전임순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혜민 기자)

[서울=내외뉴스통신] 이혜민 기자 = 14일 현재 오후 2시부터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당시 시민들에게 발포하라는 신군부의 명령을 어기고 끝까지 시민을 지킨 고 안병하 치안감의 추모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hyemin.lee@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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