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건설 중장비 기업 광림, 정부 北 자원개발 시동으로 주가 상승세↑
광산·건설 중장비 기업 광림, 정부 北 자원개발 시동으로 주가 상승세↑
  • 김효미 기자
  • 승인 2018.05.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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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저= 게티이미지)
▲(사진출저= 게티이미지)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효미 기자 = 광산·건설 중장비 기업 광림이 장 초반부터 강세다.

15일 오전9시35분 현재, 광림은 1.34% 가까이 주가 오른 4165원으로 거래되고있다.

정부와 여당이 북한 광물자원 공동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다음달 발의 예정인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 통·폐합한 한국광업공단(가칭)법'에 북한 광물자원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북한 광산 산업 규모는 약 3200조원에 이른다.

cuiee@naver.com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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