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민 2045명, 이찬교 진보교육감 후보 지지선언하고 나서
김천시민 2045명, 이찬교 진보교육감 후보 지지선언하고 나서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8.05.15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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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열린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진보교육감후보를 지지한다.

[김천=내외뉴스통신] 박원진 기자 = 오늘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 30분 김천화물연대 사무실에서 경상북도 김천시민 2.045명의 대표자들이 진보교육감 후보인 이찬교 후보를 지지선언하고 나섰다.

촛불로 열린 새로운 시대, 모두가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교육, 경북을 바꾸는 첫 진보교육감 후보이므로 지지한다는 이유를 밝혔다.

이찬교 진보교육감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김천시민들(사진촬영=박원진기자)
▲이찬교 진보교육감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김천시민들.(사진촬영=박원진 기자)

지난 10년 다른 시·도교육청이 혁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교육의 판을 짤 때 경북교육은 ‘명품교육’을 내걸었지만 철저하게 경쟁교육, 권위주의적 교육, 관료주의적 행정체제를 유지해왔다.

그 결과 경북교육은 최고의 불통교육청, 무상급식 전국 꼴찌, 고교평준화 전국 꼴찌, 혁신학교제로, 농산어촌 작은 학교 죽이기 전국1위, 보여주기식 행사 최고, 교원업무 경감관련 교사만족도 꼴찌 등 시대의 변화에 한 참이나 뒤떨어진 소위명품 교육의 민 낮은 참으로 부끄러웠다.

이에 김천시민들 2.045명은 더 이상 시대에 뒤떨어지는 경북교육의 현실을 방치할 수 없으며 이번이야 말로 경북교육을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지지선언에 참여한 김천시민 2.045명은 모두를 위한 교육,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을 원한다고 했다.

pwjf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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