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한 칼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한국팀 1승' 가능성 있어
[노병한 칼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한국팀 1승' 가능성 있어
  • 편집국
  • 승인 2018.06.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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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한국팀…'스웨덴戰' 1골 차 패배, '멕시코戰' 1골 차 승리 가능

[노병한의 월드컵경기예측] ◆ 자체 경기력으로 <16강 진출 어려워>도 응원의 힘으로 뒤집을 수 있어

2018 RUSSIA 월드컵, [한국대표팀] 한국대표팀 16강 진출할 수 있을까? <2018년 FIFA 21회 러시아월드컵>은 2018년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31일 동안 세계 최초로 한대지방의 국가에서 열리는 월드컵이다. 

한국(Korea)대표팀은 <1986년 FIFA 멕시코월드컵>부터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까지 9회 연속 본선에 진출함에 따라 <브라질·독일·이탈리아·아르헨티나·스페인>에 이어 세계 6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축구선수의 입장에서야 월드컵 본선무대에 서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큰 영광일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기록으로 보아 한국(Korea)팀이 월드컵에서 자체 실력으로 상대팀을 이겨본 적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너무 지나친 말일까? 

●1986년 FIFA 13회 멕시코월드컵에서도 그랬고
●1990년 FIFA 14회 이탈리아월드컵에서도 그랬으며
●1994년 FIFA 15회 미국월드컵에서도 그랬고
●1998년 FIFA 16회 프랑스월드컵에서도 그랬으며
●2002년 FIFA 17회 한일월드컵에서는 4강 신화를 수립했다.
●2006년 FIFA 18회 독일월드컵에서도 그랬고
●2010년 FIFA 19회 남아공월드컵에서도 그랬으며
●2014년 FIFA 20회 브라질월드컵에서도 그랬는데
●2018년 FIFA 21회 러시아월드컵에서는 과연 어떨까?

FIFA 월드컵에서 상대 팀들은 한국(Korea)팀보다 기술적인 면에서나 경기력 면에서 늘 더 강했다. 따라서 FIFA 월드컵에서 한국(Korea)팀은 기술적인 것 외에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경기(競技)운 등으로 뒤떨어진 기술력을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면 자존심에 상처가 될 수 있을까?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거론되는 4강 후보팀은 <브라질·독일·프랑스·스페인> 팀이다. 그렇다고 상대 팀들이 전력과 기술력에서 크게 앞선다고 해서 반드시 그들이 경기를 이기는 것만은 아니기에 실오라기 같은 기대를 갖고 열심히 응원을 펼칠 뿐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 한국(Korea)대표팀은 16강 진출이 가능할까?

2018년 현재 <FIFA 랭킹 57위>인 한국(Korea)팀이 속해있는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F조(그룹)>의 16강 진출을 위한 월드컵 본선 경기 대진표가 나왔다. 

첫째, <FIFA 랭킹 24위>인 스웨덴戰은, 6월 18일, 월요일, 한국시각 21:00부터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데 스웨덴戰 한국(Korea)팀의 전적은 우리가 크게 뒤처진 기록이다. 

둘째, <FIFA 랭킹 15위>인 멕시코戰, 6월 24일, 일요일, 한국시각 00:00부터 <로스토프나노두>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데 멕시코戰 한국(Korea)팀의 전적도 우리가 매우 못 미치는 기록이다. 

셋째, <FIFA 랭킹 1위>인 독일戰, 6월 27일, 수요일, 한국시각 23:00부터 <카잔>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데 독일戰 한국(Korea)팀의 전적은 <0승 0무 2패>의 기록으로 비교되지 않을 정도의 실력 차이가 큰 상대다.

이상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자면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팀의 16强 진출은 <하늘의 별 따기>임에 분명한 것이니, 상천적성성(上天摘星星)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언론과 방송 그리고 축구 관련 선수나 전문가들의 예상과 전망도 역시 99% 이상이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 F조 한국대표팀의 3패(敗)와 16강 진출 무산을 기정사실화하는 경향이다.
 
이렇게 한국대표팀이 자체의 실력인 <경기력만으로 16강 진출 어려워>도 국민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경기의 운이 따라만 준다면 그 기운을 모으고 활용해서 경기를 뒤집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봄은 나만의 착각일까?

◆ 6월 18일, <한국 vs 스웨덴戰> 한국 1골 차 패배예측
경기일정 : 6월 18일, 월(月)요일, 한국시각 21:00~23:00
경기장소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i Novgorod)<경기장>
러시아 경기장의 공간(空間) 경위도 : 동경 44°0′, 북위 56°19′

<출전국> 대한민국의 공간(空間) 경위도 : 동경 127°03′, 북위 37°16′
<출전국> 스웨덴의 공간(空間) 경위도 : 동경  15°00', 북위 62°00'

스포츠의 <경기력 향상과 경기에서 승률>에 미치는 결정요인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약속(다짐)→연습(량↑)→자신감↑→집중력↑↔경기력(승률)↑ 등이 승률에 영향을 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당일의 일진(日辰)에 따른 <경기진행의 유불리(有不利)> 및 <경기의 운발(運發)>도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결정요인 중의 하나라 할 것이다.
●역학(易學)적인 측면에서만 본다면 경기 당일 경기시간대 별로 팔문(八門) 신장의 배치도면이 <기량발휘=경기운발>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기 운(運)이 <전반전 30분간만 한국 팀에 유리>하고 <그 뒤의 모든 경기 시간대에서 한국 팀에게 많이 불리한 경기 일진(日辰)과 팔문신장(八門神將) 배치의 시간대>이다.
*따라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신태용 감독의 뒤집어엎는 신출귀몰한 전략과 전술로 좋은 경기결과가 있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해본다.
*상기에서 제시한 예측결과는 단순한 역학(易學)적인 판단이기에 더러 틀릴 수도 있다. 그래서 재미삼아 풀어보는 역학(易學)적인 예측기법인 것이다. 

◆ 6월 24일, <한국 vs 멕시코戰> 1골 차 한국 승리 가능해
경기일정 : 6월 24일, 일(日)요일, 한국시각 00:00~02:00
경기장소 : 로스토프나노누(Rostov-na-Donu)<경기장>
러시아 경기장의 공간(空間) 경위도 : 동경 39°42′, 북위 47°14′
<출전국> 대한민국의 공간(空間) 경위도 : 동경 127°03′, 북위 37°16′
<출전국> 멕시코의 공간(空間) 경위도 : 서경  99°08', 북위 19°26'

*경기 운(運)이 <전반전 후반전 모두 한국 팀에 경기 운이 유리>하고 <모든 경기 시간대에서 멕시코 팀에게 많이 불리한 경기 일진(日辰)과 팔문신장(八門神將) 배치의 시간대>이다.
*따라서 무리하지 않고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신태용 감독의 뒤집어엎는 신출귀몰한 전략과 전술로 좋은 경기결과가 있을 수 있는 날이다.
*상기에서 제시한 예측결과는 단순한 역학(易學)적인 판단이기에 더러 틀릴 수도 있다. 그리고 6월 27일, <FIFA 랭킹 1위>인 <한국 vs 독일戰>은 실력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분석 자체에 의미가 없을 것이므로 제외했음을 밝힌다.

노병한 풍수·사주칼럼리스트

-자연사상칼럼니스트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박사철학원장

※ 외부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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