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집으로돼지', 신메뉴 삼겹&갈비 마요 선보여
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집으로돼지', 신메뉴 삼겹&갈비 마요 선보여
  • 한미진 기자
  • 승인 2018.06.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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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삼겹마요 이미지(사진제공=집으로돼지)
▲신메뉴 삼겹마요 이미지(사진제공=집으로돼지)

[서울=내외뉴스통신] 한미진 기자 = 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의 원조 '집으로돼지'가 최근 신메뉴 삼겹마요, 갈비마요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학가 시험 기간을 겨냥해 신메뉴 선출시와 홍보에 돌입한 집으로돼지 대구대본점은 학생들의 입소문을 빠르게 타고 큰 인기를 얻어 전월 대비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일반적인 마요 덮밥에서 파채와 특제소스로 삼겹살, 돼지갈비와의 조화를 이루어낸 이번 신메뉴는 전통과 참신함의 조화를 추구하는 집으로돼지의 모토와도 잘 부합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집으로돼지 메뉴개발팀은 "앞으로도 트렌드를 앞서가는 신메뉴와 구성의 변화를 통해 고객들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집으로돼지는 최초로 삼겹살 배달의 대중화를 이끌었고, 2017년에는 돼지갈비 배달을 유행시키며 '요식업계의 새바람'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변화와 시도로 업계 원조의 자부심을 이어나가고 있다.

desk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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