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웨딩드레스, 그리고 앙드레 김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꿈, 웨딩드레스, 그리고 앙드레 김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 양규리 기자
  • 승인 2018.06.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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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웨딩드레스-Part 2. Show Must Go On'展(사진제공=서울미술관)

[서울=내외뉴스통신] 양규리 기자 =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Part 2. Show Must Go On By 앙드레 김'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Part 2. Show Must Go On'展이 5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서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는 수없이 많은 선택지에서 신부들을 고민에 빠지게 하고, 오랜 시간을 바라다가 시간이 지나면 그리워하는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한다.

이번 전시에서 웨딩드레스는 마치 우리가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새 잊어버린 소망, 꿈과 같은 속성을 가진다.

본 전시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일러스트, 패션 등 다양한 현대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또, 웨딩드레스와 함께 우리가 가진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낸다.

한편, 본 전시에는 구성연, 금기숙, 김기수, 김병관, 김한나, 네자켓 에키시, 로리킴, 문형태, 성민우, 송영욱, 심경보, 아뜰리에 마지, 앙드레 김, 어지인, 윤영혜, 이명일, 이사림, 이수정, 장지아, 전강옥, 정현동, 조이경, 최경문, 크리스티나 마키바, 하비에르 마틴, 황하이신 등 총 2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Part 2. Show Must Go On'展(사진제공=서울미술관)

ykr0719@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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