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한 칼럼]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일 기운의 흐름은 어떤 후보에게 유리할까?
[노병한 칼럼]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일 기운의 흐름은 어떤 후보에게 유리할까?
  • 편집국
  • 승인 2018.07.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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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의 정치망원경]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일 기운의 흐름은 어떤 후보에게 유리할까? 다음에 치러질 대선(大選)은 대통령의 임기종료 70일 이전에 해당하는 2022년 2월 27일이 지난 첫 번째 수요일에 치러지게 법률로 정해져 있다. 

2022년 3월 2일이 첫 번째 수요일이지만 선거일의 바로 전날이 3.1절처럼 공휴일에 해당할 경우에는, 즉, 법적으로 공휴일이 있는 첫 번째 수요일이 대선(大選)일이 될 경우에는 대통령 선거일을 그 다음 주로 연장한다고 되어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은 2022년 3월 9일 수요일이 된다.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의 氣運분석 기준Ⅰ>
2022년 양력 3월 9일 수요일
2022년 음력 2월 7일 수요일
干支氣運 : 壬寅년/癸卯월/辛酉일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의 氣運분석 기준Ⅱ>
奇門遁甲設局 : 驚蟄節期 陽遁174局
節氣參考事項 : 甲寅旬中 己未日의 翌日
八門神將配置 : 下元甲子 陽遁4局 六儀=癸水.....

1987년~2012년 사이의 대통령선거는 양력 12월(음력 11월)의 겨울철인 冬節期에 치러졌다.
2017년 5월 9일의 대통령선거는 양력 5월(음력 4월)의 여름철인 夏節期에 치러졌다.
2022년 3월 9일의 대통령선거는 양력 3월(음력 2월)의 봄철인 春節期에 치러지게 된다.

대통령선거가 <겨울철→여름철→봄철>로 이동하는 셈이다. 춘하추동의 계절별로 자연의 기운이 다르듯 세상을 지배하는 기운도 다르게 나타난다. 바로 그러한 점에 주안점을 두고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바라보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심은 해마다 다르고 춘하추동 계절별로 변하기 때문이다. 2022년 1월 초순경이면 각 黨의 대통령 후보가 결정될 것이다. 

그러면 상기의 기준을 토대로 어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인지에 대한 예측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노병한 풍수·사주칼럼리스트

-자연사상칼럼니스트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박사철학원장

※ 외부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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