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진도 출신 김희동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전라남도의회, 진도 출신 김희동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 김필수 기자
  • 승인 2018.07.12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도군청 기획예산실장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 정평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김희동 위원장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김희동 위원장

[전남=내외뉴스통신] 김필수 기자=전라남도의회는 11일 윤리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김희동 의원(민평당, 진도)을 위원장으로, 김길용 의원(더민주, 광양3)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모두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전라남도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에서 정한 규정을 위배해 회부된 의원들의 징계와 자격을 사후적으로 심사한다.

김희동 위원장은 진도 출신으로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농림해양수산상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진도군청 기획예산실장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김희동 위원장은 “모범적인 의원상 정립을 위해 윤리특위 위원 모두가 더욱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제11대 도의회가 어느 때보다도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의 도의회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s2042@hanmail.net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7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