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수진, 꽉 붙잡고 밀착 스킨십 '빼박' 증거에… "왜 들켰어" 팬들 멘붕
후이 수진, 꽉 붙잡고 밀착 스킨십 '빼박' 증거에… "왜 들켰어" 팬들 멘붕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08.03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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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한 장의 사진으로 불거진 후이, 수진의 첫 열애설이 옛 연인관계로 마무리됐다.

후이, 수진은 각각 그룹 펜타곤과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 (여자)아이들 소속이다. 펜타곤의 데뷔일은 2016년 10월, (여자)아이들은 지난 5월 막 데뷔한 파릇파릇한 신인그룹이다. 이들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하다.

신인그룹 멤버의 열애 사실이 불거지는 사례는 드물다는 점에서 3일 후이, 수진의 열애설이 더욱 주목받았다. 증거사진이 나온 터라 부인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이었을 터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힌 데이트 사진의 해명은 '결별한 사이'다. 

후이와 수진의 연애, 결별 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것은 다름아닌 팬들이다. 한 쇼핑몰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소탈한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의 사진이 유츨됐으나 뒷모습일 뿐이었고, 소속사 측이 관계를 못박는 바람에 당혹스럽다는 분위기다. 특히나 전날(2일) 팀 멤버 이던도 현아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기에 팬들의 멘붕(?)이 이어졌다.

팬들은 "im_i**** 왜 들켰냐 아이고.. 들키는게 문제임. 사귀는거야 다 사귀겠지만.. 이제 신인인 애들인데" "wint**** 차트인하고 울었다더니" "aiek**** 얼마 전에 후이 노래에 수진이 가이드까지 떴는데 결별? 그냥 쿨하게 인정을 하지" "lori**** 본격 사내연애 권장회사 큐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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