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귀 녹이는 '촉촉 애교'… "아침부터 끈적여"
한고은, 남편 귀 녹이는 '촉촉 애교'… "아침부터 끈적여"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08.07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고은 남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한고은 남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배우 한고은과 남편의 평범한 결혼 4년차 일상이 주목받는다.   

한고은은 6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매일 아침 남편의 출근길에 통화를 꼭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을 배웅한 뒤 바로 전활 걸었다. 그는 남편에게 일정을 묻고, 서로 먹고싶은 음식 메뉴를 공유하는 등 매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한고은은 애교를 장전한 촉촉한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는 바로 직장인 남편과 주말 동안 함께 지내면서 아쉬운 월요일을 맞았기 때문이다. 그는 "가장 힘들때는 월요일인 것 같다. (남편이) 월요일에 출근하면 좀 쓸쓸한 건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한고은은) 행동이 터프한데 목소리만 아침부터 너무 끈적인다"고 말했고, 노사연은 "습도가 많다(높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46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