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미니멀리즘' 트렌드 이끄는 에이바이봄 코스메틱
'뷰티 미니멀리즘' 트렌드 이끄는 에이바이봄 코스메틱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8.08.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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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바이봄)
▲(사진제공=에이바이봄)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최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삶의 방식을 단순화하는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패션·뷰티 업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뷰티 업계의 경우, 기존에 당연히 여겨지던 여러 단계의 스킨 케어가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음이 밝혀지며 화장품 개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화장대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화장품의 수를 줄임으로써 과잉 영양 및 성분 문제로 비롯될 트러블은 예방하고, 동시에 하나의 제품만으로도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멀티 기능 제품들이 떠오르고 있는 이유다.

'자연을 뛰어넘는 테크놀로지란 없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연주의 제품을 소개해 온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은 최근 신제품 '씨씨스 러블리 롤 아이크림'을 출시하며 새로운 미니멀리즘 아이템을 선보였다.

펩타이드 8종 및 아쿠악실 성분을 함유해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씨씨스 러블리 롤 아이크림'은 입구에 둥근 모양의 롤형 애플리케이터를 탑재하여 따로 마사지 기구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탑재된 애플리케이터로 얼굴을 가볍게 롤링하면 유효성분을 한층 효과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영양임에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 덕분에 눈가는 물론 얼굴 전체에도 사용 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에 제격이다.
 
지난 6월 출시한 '울트라 브케 패치 마스크' 또한 미니멀리즘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흰 동백꽃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울트라 브케 패치 마스크'는 동백 추출물과 강력한 보습 특허 성분 '프룩탄'과 '데이 모이스트'를 함유하여 피부 속 수분 보유도를 즉각적으로 향상시키고 유지시킨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패치 마스크는 아침에는 피부 결을 따라 닦아내듯 쓰는 간편한 토너 패드로, 저녁에는 집중 보습 케어 마스크로 상황에 따라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울트라 모이스처 마스크'는 출시 당시 3스텝 마스크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선도한 에이바이봄의 스테디 셀러다.

가벼운 제형의 아이 세럼과 뛰어난 보습 효과의 수딩 크림, 마지막으로 각종 식물 성분들을 함유해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전달하는 시트 마스크까지 3단계의 완벽한 스킨 케어를 마스크 단 한 장으로 해결 할 수 있어 여행 중 ‘파우치 다이어트’를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편,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의 제품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한 편집숍 '뷰티인보우'와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 오픈한 뷰티 편집숍 '라코', 네이버 스토어팜과 SSG, Hmall, GSSHOP, 롯데닷컴 등 주요 온라인몰과 면세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cjs1210@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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