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무대설치 중 추락스태프 사망
(속보)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무대설치 중 추락스태프 사망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8.09.12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내외뉴스통신] 박원진 기자 = 지난 6일 발생한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공연무대 설치 중 추락한 스태프가 11일 오후 3시 30분경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달하 비취오시라’ 무대공연 설치 중이던 보조스태프 박 모(23세 여) 씨가 6~7m 높이에서 추락, 중상을 입고 경북대 병원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달하 비취오시라' 공연은 스태프의 사고로 취소됐었다.

pwjfg@naver.com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83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