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VC 온라인테솔, ‘해외 테솔 수강생 급증...해외 서버 도입 검토’
WVC 온라인테솔, ‘해외 테솔 수강생 급증...해외 서버 도입 검토’
  • 박재성
  • 승인 2018.09.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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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박재성 기자 WVC 대학교는 국내 온라인테솔 런칭 이후 해외 수강생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현재 WVC 테솔은 국내 런칭 이후 전체 수강생중 40%가 해외 수강생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가별로는 미국과 캐나다 수강생이 74%로 가장 많으며 필리핀, 호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및 비 영어권 나라에서도 수강생들의 문의와 수강신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WVC 온라인테솔은 해외 수강생의 문의가 많아지는 추세를 고려해 해외 서버와 서비스 도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WVC대학교 관계자는 “WVC 온라인테솔은 미국 워싱터주 국공립 대학교에서 자체 수료증이 발급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시장도 고려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반응이 나올지는 몰랐다. 이젠 본격적으로 해외서버와 서비스 구축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미국 온라인테솔인 WVC TESOL은 현지 원어민 교수(Bea)의 온라인 강의로 총 12개 UNIT의 커리큘럼을 구성해, 합격 시 테솔자격증, 180시간 오프라인 인증서, 성적증명서를 수여한다. 미국 WVC의 정규과정 수업을 온라인으로 옮긴 강의 커리큘럼이기에 관련 증명 서류들이 미국 현지에서 발급된다. 필요시에는 미국 아포스티유 공증까지 발급한다. 

WVC TESOL 자격증은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활용이 가능하여 취업준비생, 영어강사, 방과후교사, 영어공부방 창업자 등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대학교 현지에서 발급되는 자격증답게 미국 대학교 정규 과정으로 커리큘럼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고 해당 교육기관 측은 전했다.

또한 WVC 대학교는 무료레벨테스트 진행으로 수강생들의 자가진단을 통한 1:1 컨설팅을 진행중이다. 현지 테솔 연구소 연구진들이 말하기, 듣기, 난이도 및 어휘 구사 능력 등을 세분화시켜 테솔 영어 수준을 파악하고 수강생들의 정확한 영어실력 진단과 취약한 영역을 보강하기 위해 1:1 관리가 이루어진다.  

 

mrsysop09@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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