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여심 도둑→구설 셰프? '충격' 취중운전 "들춰진 치부만 해도.."
김현우, 여심 도둑→구설 셰프? '충격' 취중운전 "들춰진 치부만 해도.."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0.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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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사진=채널A 영상 캡처)
김현우 (사진=채널A 영상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하트시그널2' 출신 셰프 김현우가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김현우의 음주운전 소식이 1일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월 여성과 금품, 금전 문제가 발단이 돼 운영 중인 식당 앞 시위로 한 차례 홍역을 앓았던 그는 그에 앞서 4월 음주 단속에 걸렸던 사실이 스포츠경향을 통해 뒤늦게 전해졌다.

김현우는 적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을 훌쩍 뛰어넘는 두 배 가량 높은 수치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불성인 상태라 봐도 무방한 취기에 운전대를 잡은 사실도 충격인데, 이번이 벌써 세 번째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김현우는 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방송 활동을 했지만, 이후 연예 활동은 전무하다. 특히 엄청난 여성팬들을 생성했지만, 종영 이후 생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식당으로 복귀했다. 단 유명세와 일반인 사이의 간극은 컸다. 김현우의 소식은 때마다 뉴스 채널에 전해졌고, 실검에 오르며 원치 않는 관심을 받았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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