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온갖 욕 모자라 가족까지? 고교생 가족 조롱하기도
양예원, 온갖 욕 모자라 가족까지? 고교생 가족 조롱하기도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0.11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예원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양예원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유튜버 양예원의 공개증언 이후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 신상까지 위험수위다.

양예원은 3년 전 비공개 출사회에서 성추행, 유출피해를 봤다며 최초 폭로한 당시 "죽고 싶었다.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특히 부모님과 사춘기 남동생을 언급, "얼마나 큰 충격을 받을지..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양예원은 전날(10일) 2차 공판 기일에서 '살인자' '꽃뱀' 등 강도높은 비판을 받고 있는 현실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다. 양예원 측 법률대리인 역시 양예원에 대한 2차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후 11일 일베에선 양예원의 남동생을 저격, 신상을 유포하면 재미있겠다는 글이 올라오고, 곳곳 양예원을 향한 도 넘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어 우려가 나오고 있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574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