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어디든 가고 싶다"던 생전 소망 어쩌고… 바이크 사랑의 비극
김우영, "어디든 가고 싶다"던 생전 소망 어쩌고… 바이크 사랑의 비극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1.08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우영 교통사고 사망 / 사진=김우영 SNS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 / 사진=김우영 SNS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모델 김우영이 기약없는 이별을 전했다.

김우영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로운 젊음을 표현했다. 온몸 구석 타투가 가득하지만, 김우영의 SNS에선 그의 진중한 속내를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김우영은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그가 26세 어린 나이에 바이크를 몰다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우영은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바이크를 몰던 중 교통사고로 크게 다쳤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심정지로 결국 세상을 떴다.

'어디든 가고 싶다'던 김우영, 그는 세상과 작별하며 소망을 이룰 수 있을까. 그의 사망 소식에 팬들은 "tock**** 사고 당일날 인스타그램으로 알았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기사가 나오네... 개성있는 멋진 분이였다" "ggo**** 젊은 나이에 안타깝다" "shnm**** 한참 어린 나인데 명복을 빌어요" 등 반응을 보인다. 그의 SNS 마지막 게시물에도 고인을 위한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96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