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딸과 자매인 줄? 불혹 앞둔 동안美 '믿을 수 없네'
김새론 엄마, 딸과 자매인 줄? 불혹 앞둔 동안美 '믿을 수 없네'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1.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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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모녀 / 사진=JTBC 캡처 화면
김새론 모녀 / 사진=JTBC 캡처 화면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배우 김새론, 그리고 김새론의 엄마가 꼭 자매인 듯한 동안미를 과시해 세간의 관심이 이들 모녀에게로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외모는 이미 조명된 바 있다. 김새론이 직접 올린 사진으로 불거진 이슈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떠돌던 사진이 화제가 된 경우다.  그 정도로 김새론과 그의 엄마는 나이차를 가늠할 수 없는 투샷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엄마의 동안 외모와 청명한 눈빛이 시선을 끈다. 

8일 김새론 엄마가 다시금 관심을 받게 된 것은 김새론이 전날 영화 홍보차 출연한 JTBC '한끼줍쇼'에서 이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김새론에 따르면 그의 엄마는 잡지 모델 출신으로,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연기자의 꿈을 더이상 이어가지 않았다고. 

특히 김새론은 이런 모친의 이력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론 엄마는 올해 서른 아홉으로 불혹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무 살이라 믿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의 외모는 다시금 놀라움을 안긴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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