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결혼, '골드미스' 탈출한다… 혼족 생각 컸던 그, 마음 바뀐 이유는
이사강 결혼, '골드미스' 탈출한다… 혼족 생각 컸던 그, 마음 바뀐 이유는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1.08 2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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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이사강 SNS 캡처
론, 이사강 SN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당당한 '골드미스'의 삶을 보여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불혹을 앞두고 가정을 꾸린다.

이사강 감독은 화려한 솔로의 정석을 보여줬다. 연예인급 미모와 화려한 패션센스로 셀럽이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리는 당당함이 돋보이는 그다. 그런 이사강 감독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8일 전해졌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결혼 생각이 없다던 단언을 내놓았던 그였기에 자신의 말을 1년여 만에 뒤집은 결혼 소식은 초미의 관심을 모을 수 밖에 없었다.

현재 39살인 이사강 감독은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그래서일까. 유독 어린 아이돌과 염문설이 불거지곤 했다. 하지만 이사강 감독의 짝은 빅플로의 론이였다. 무려 11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라 놀라움이 쏟아진다.

한편, 이사강 감독과 론은 이미 결혼 절차를 밝고 내년 초 예식만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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