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SNS 삭제 뒤 전한 소식은 '화촉'… 도회적 외모 눈길
조수애, SNS 삭제 뒤 전한 소식은 '화촉'… 도회적 외모 눈길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1.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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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박서원 / 사진=SNS 캡처
조수애, 박서원 / 사진=SN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조수애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의 결혼 소식이 뜨겁다. 특히 한 차례 막말 논란으로 SNS 계정을 삭제했던 탓에 소통이 단절된 이후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도회적인 세련미로 '훈녀' 아나운서 타이틀을 달았다. 홍익대에서 불어를 전공한 뒤 무려 천팔백대 일의 경쟁률을 뚥고 JTBC에 입사한 재원이기도 하다. 햇수로 2년차인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 golf 채널과 예능부터 교양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특히 다만 조수애 아나운서가 대중에게 깊이 각인됐던 시점은 약 3개월 전으로, 당시 JTBC 예능 '히든싱어'에서 내놓은 돌직구가 '무례하다'는 논란이 돼 결국 그가 직접 사과를 내놓아야 했다. 이와 맞물려 JTBC 몇몇 작품의 제작발표회에서의 미숙한 진행도 도마 위에 오르면서 조수애 아나운서는 SNS 계정을 삭제한 뒤 이후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그런 조수애 아나운서가 화촉을 밝힌다는 소식이다. 20일 한 매체는 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다음 달 8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박서원 대표는 일반적인 경영수업의 절차를 밟지 않았으나, 천부적이면서도 획기적인 창작 능력으로 세계 5대 광고제를 석권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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