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아내 찾은 부녀 '울컥↔담담' 각각의 표현법… 술기운 주장한 살인범은 현재?
김성수 아내 찾은 부녀 '울컥↔담담' 각각의 표현법… 술기운 주장한 살인범은 현재?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8.12.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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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사진=KB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김성수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 6년 째, 김성수 부녀가 고인의 납골당을 찾았다. 

김성수는 12일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딸 혜빈 양과 아내의 납골당을 찾았다. 김성수 아내는 그와 이혼 후 2012년 한 남성의 칼에 찔려 사망했다.

고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던 제갈모 씨는 1년 뒤 대법으로부터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다. 제씨는 법정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으며 술기운이었다며 과실치사를 주장했다. 하지만 징역 23년의 중형을 확정 받고 형을 살고 있다.

한편, 김성수는 이날 아내 없이 자란 딸 아이가 가졌던 상처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고, 혜빈 역시 마음 한 켠에 남은 그리움을 먹먹하게 드러냈다. 김성수는 혜빈에게 "엄마는 하늘에 있지만, 항상 너의 마음 속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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