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여자고등학교,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전달
정화여자고등학교,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전달
  • 서월선
  • 승인 2019.01.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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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 대구 정화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인우)는 지난 3일 수성구청을 방문하여 지난해 연말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527,340원을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인재육성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성구청)    (왼쪽에서 첫 번째 이명희 정화여고 교사, 두 번째 정명희 정화여고    교사, 세 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네 번째 이성로 재단이사장)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인재육성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성구청) (왼쪽에서 첫 번째 이명희 정화여고 교사, 두 번째 정명희 정화여고 교사, 세 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네 번째 이성로 재단이사장)

이성로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의미있는 나눔이 매년 늘어가고 있어 지역인재육성 장학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장학사업에 보내주신 정성들을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키우는 미래 인재들에 전해 나눔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정화여자고등학교는 나눔의 기쁨을 가르치고자 매년 아나바다 장터 행사를 개최하고 장학재단에 기부해오고 있다.

 

ss0149@nbnnews.tv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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