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존속살해범 ‘공범’ 있었다
서천 존속살해범 ‘공범’ 있었다
  • 강기동 기자
  • 승인 2019.01.10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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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30대 남자 서울서 검거 조사중

[예산=내외뉴스통신] 강기동 기자 = 충남경찰은 친부를 살해하고 도주중 노부부를 살해한 30대 남자의 공범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검거한 아들 A씨(31)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던 중 공범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9일 오후 서울에서 공범 B씨(34·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B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서천에서 아버지를 살해하던 현장에 A씨와 함께 갔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A씨는 도주 중 인천에서 80대 노부부를 살해하고 신용카드와 현금 30만원을 갖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ki0051@naver.com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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