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2019, 기억·록' 이제훈이 전하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
'1919-2019, 기억·록' 이제훈이 전하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
  • 홍성훈 기자
  • 승인 2019.02.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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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2019, 기억·록' 이제훈 (사진제공 = MBC)
▲'1919-2019, 기억·록' 이제훈 (사진제공 = MBC)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 매주 새로운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에서는 지난 10일 부터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며 일본 제국주의에 당당히 맞섰던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방영하고 있다.

안중근 의사를 기록할 일곱 번째 기록자로 배우 이제훈이 나섰다.

이제훈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을 강조하며, 100년이 넘도록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안 의사의 유해 발굴 필요성을 역설했다. 조국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던 안중근 의사의 신념을 기록해나간 이제훈은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아직도 송환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안중근 의사의 유해발굴에 국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훈은 “‘기억록’을 통해 안중근 의사를 기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라며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참 어른이 되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시작된 ‘1919-2019, 기억록’은 매일 수시 방송하며, ‘이제훈의 기억록’은 지난 10일부터 공개되어 일주일 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919-2019, 기억·록' 이제훈 (사진제공 = MBC)
▲'1919-2019, 기억·록' 이제훈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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