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등학교,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 명예 졸업식
단원고등학교,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 명예 졸업식
  • 김형만 기자
  • 승인 2019.02.12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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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前) (사)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자 단원고등학교 2학년 7반 찬호아빠 전명선씨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김형만기자)
▲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前) (사)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자 단원고등학교 2학년 7반 찬호아빠 전명선씨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김형만기자)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기자=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우리 아이들의 명예 졸업식' 이 개최됐다.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중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학생 250명을 위한 명예 졸업식이 5년만에 진행됐다.

졸업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추모비에 새겨진 단원고 학생들의 이름을 보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김형만 기자)
▲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추모비에 새겨진 단원고 학생들의 이름을 보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김형만 기자)


kimhm7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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