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된 5.18 모독'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즉각사퇴
'의도된 5.18 모독'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즉각사퇴
  • 오재일 기자
  • 승인 2019.02.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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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5.18 망언' 부산 더불어민주당 광역. 기초의원 규탄대회
2월21일 오전 9시30분 부산시의회 출입구 계단 망언규탄 결의문 낭독 피케팅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확장이전 현판식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 = 오재일 기자)

[부산=내외뉴스통신] 오재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의회 출입구 계단'에서 국민적 공분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망언 규탄대회'를 갖는다.

이번 규탄대회 에는 부산시의회 박인영 의장과 도용회 원내대표를 비롯한 시의원 41명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지역 기초의원 100여명이 참여한다.

대회에서는 박인영 의장과 부산기초의회의장단협의회 이명원 회장의 규탄사에 이어 '5.18망언 국회의원 즉각사퇴','5,18 정신모독 자유한국당 반성하라'란 내용의 피케팅을 벌인다. 이어 망언 당사자인 김지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의원의 의원직 즉각사태와 자유한국당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은 5.18망언에 대한 국민적 공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자유한국당 부산 전당대회에 맞춰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hippy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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