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결국.. 결별 시점은
전현무 한혜진 결국.. 결별 시점은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9.03.06 2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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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현무 (사진=MBC)
전현무, 한혜진 (사진=MBC)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갔다.

6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는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말씀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역시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전현무, 한혜진 두 사람이 오는 8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당분간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현무 측은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돼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같은 해 말 한 차례 결별설이 나왔지만 양측 모두 부인한 바 있다.

 

▲이하 한혜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한혜진 씨와 전현무 씨는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3월 8일 금요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모델, 방송인 한혜진으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 입장 전문

 

최근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는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말씀 전하게 되었습니다.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전현무 씨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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