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 선거, 득표율 23.97% 김연태 씨 당선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 선거, 득표율 23.97% 김연태 씨 당선
  • 조경철 기자
  • 승인 2019.03.0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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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조경철 기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김연태 씨가 1만5576표(23.97%)를 득표해 제1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 뒤를 이어 고갑수 후보가 1만4318표(22.04%)를 얻었으며, 이태식 후보가 1만2948표(19.93%), 김기동 후보가 1만2894표(19.84%)를 얻었다. 김일중 후보는 9241표(14.22%)에 그쳤다.

또한 제9대 분야별 회장 선거 결과도 발표됐다.

먼저 ▲토목기술인회 회장은 윤영구(바우컨설탄트 회장) 씨가 당선됐다. ▲건축기술인회는 전상훈(제주대 산학협력단 교수), ▲기계기술인회는 김봉신(정도설비 부사장), ▲조경기술인회는 박원제(그린방제 원장), ▲안전관리기술인회는 최용화(경기대 건축공학과 교수) 씨가 당선됐다.

▲환경기술인회는 최경돈(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과 ▲전기전자기술인회 정춘병(화신엔지니어링 부사장) 씨는 무투표로 당선됐다.

 

p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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