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폭로, 들어보니
디스패치 폭로, 들어보니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9.03.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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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보도, 정준영 "죄송한 척 하고 올게"
▲디스패치 정준영 대화방 공개 [사진=KBS 캡처]
▲디스패치 정준영 대화방 공개 [사진=KB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디스패치가 빅뱅 승리와 불법 영상을 주고 받은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를 추가 보도했다.

12일 디스패치는 '몰카는 습관이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정준영이 불법 영상을 유포한 단톡방은 여러개였다. 정준영이 불법 영상을 전송한 단체 대화방에는 승리가 있는 대화방도 있었다. 

정준영과 가수 용준형이 나눈 1대1 대화창도 있었다. 정준영은 영상이 걸리지 않았으면이라고 말했고 용준형은 이에 해당 여성에게 걸린 것인가에 대해 질문했다.

디스패치는 전날 보도된 바와 같이 용준형이 단체카톡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 하지만 용준형이 정준영의 불법 영상 촬영 습관은 알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또한 정준영이 과거 '몰카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직전 '죄송한 척 하고 올게'라는 말을 했던 사실도 전했다. 또한 정준영과 다수 연예인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언급했던 '황금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정준영은 황금폰으로 승리와 카톡을 하며 성관계 동영상을 습관적으로 올렸다. 또한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한편 정준영은 현재 tvN '현지에서 먹힐까' 촬영중 기사 보도 후 입국하는 일정을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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