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어떤 인물?
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어떤 인물?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9.03.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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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포토 라인에 피의자 신분으로 선다
▲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사진=SNS 캡처)
▲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사진=SN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유리홀딩스 대표 박한별 남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리홀딩스 대표 박한별 남편 유모씨는 14일 오전 10시 승리 정준영과 함께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3일 SBS는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과거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지만 유 모씨가 무마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유 모씨는 승리, 정준영 등이 속해있던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러한 혐의에 따라 유 모씨 역시 승리, 정준영과 함께 피의자 신분으로 승리 정준영과 함께 포토라인에 설 예정이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결혼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골프모임을 통해 만나 연애 끝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당시 예비 신랑이었던 유 모씨는 사업가로 알려진 바 있었다. 

박한별 남편이자 유리홀딩스의 대표인 유 모씨가 어떤 입장을 취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사건의 쟁점은 지난달 26일 SBSFunE는 “승리가 강남 클럽을 각종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에게 성접대까지 하려고 했다”며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SBSFunE가 입수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는 승리와 정준영, 유리홀딩스 현 대표인 박한별의 남편 유모씨, 직원 김모씨 등이 서로 외국인 투자자 접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불법 영상을 촬영 및 유포, 공유한 혐의도 받고 있다. 

hrjang@nbnnews.co.kr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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