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마마무의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White Wind'
'믿고 듣는' 마마무의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White Wind'
  • 홍성훈 기자
  • 승인 2019.03.14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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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 14일 오후  무브홀(서울 마포구)에서 그룹 마마무(MAMAMOO)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지난 봄 '포 시즌 포 컬러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첫 앨범 'Yellow Flower'로 성공적인 포문으로 'RED MOON'과 'BLUE:S'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마마무, 매 앨범 색 다른 퍼포먼스와 포인트 안무로 트렌트와 이슈를 이끌어냈으며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와 출연하는 예능 또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아홉번째 미니앨범이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인  '화이트 윈드(White Wind)' 는 휘인의 상징컬러인 '화이트'와 각 멤버들의 상징인 꽃,별,태양에 이은 바람을 더해 완성되었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휘인과 잘어울리는  앨범명 '화이트 윈드(White Wind)' 는 흰 캔버스에 마마무의 첫만남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를 담아냈다. 특히 맨 처음 공개한 마마무의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데뷔곡 'MR.애매모호'의 컬러와 구도를 그대로 재현해 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화이트 윈드(White Wind)' 의 타이틀곡 '고고베베(gogobebeb)'는 마마무의 늘 새로운 콘셉트를 창조하는 김도훈 총괄 프로듀서가 작곡을 맡았다. 2001년 발매한 김건모의 '짱가'라는 곡의 '지지베베 우는 저 새들도..'의 가사와 멜로디를 모티브로 하여 작곡해 지나간 사랑과 알들에 연연하지않고 신나게 즐기고 있는 유쾌한 마마무의 모습을 만날수 있다.

 

 Yellow, Red, Blue, White 

눈부시게 하얀 캔버스위에 찬란하게 그려질 마마무의 앞으로의 색이 기대된다.

 

vampiro12x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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