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배우 봉하극장 콜로노스 가족극'심청'공연
명배우 봉하극장 콜로노스 가족극'심청'공연
  • 오재일 기자
  • 승인 2019.03.15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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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젊은극단 고추가루부대 의 레퍼토리 고전을 재해석
풍부한 상상력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다
▲ 지역 문화의 부흥을 위해 김해 진영에 자리한 '명배우 봉하극장 콜로노스' 에서 가족극 '심청'을 공연한다.
(사진 = 오재일 기자)

[부산=내외뉴스통신] 오재일 기자 = 명배우 명계남이 봉하로 귀향하여 10년 만에 진영에 터를 잡은'명배우 봉하극장 콜로노스’는 지난 2018년 12월 개관하여 연극[언덕을 넘어서 가자], [콘트라베이스] 등으로 진영 사람들과 연극으로 소통 하고 있다.

또한 워크샵을 통해 이곳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배우들과 함께 만드는 연극 '의자는 잘못없다'를 선보였습니다.

2019년 봄을 맞이한 봉하극장 콜로노스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시리즈를 선보입니다. 그 첫번째 작품인 '심청'은 부산의 젊은극단 고춧가루부대의 가장사랑받는 레퍼토리로 고전을 젊은 시각으로 재해석한 상상력의 무대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hippy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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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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