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해명, 아니다
송다은 해명, 아니다
  • 장혜린 기자
  • 승인 2019.03.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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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해명, "루머에 법적 대응 하겠다"
▲송다은 해명 (사진=SNS 캡처)
▲송다은 해명 (사진=SNS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송다은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공식 SNS를 통해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다. 허위 정보 작성 및 유포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송다은이 평소 승리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다는 점이 확대해석된 것이다. 근거 없는 낭설이다. 송다은도 물질,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송다은의 명예 및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송다은은 지난해 채널 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당시 ‘클럽 죽순이’ 등 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곤욕을 치렀다. 

송다은 해명은 지난해 8월 승리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하기도 했다. 당시 승리는 영상에서 “(송다은이) 클럽 죽순이 아니다. 오해 말아 달라.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다.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클럽에서 일해서 친해진 것 아니냐”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송다은은 직접 댓글을 달며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 댓글 남긴다. (승리) 오빠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냈떤 사이다. 몽키뮤지엄에 대해 언급을 하자면 2년 전 오픈 때 도와달라 해 처음 한달 같이 으샤으샤한 게 전부다”고 남긴 바 있다. 

송다은은 ‘하트시그널’ 출연 이후 현재 연예계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은주의 방’ 등에 출연했다. 

hrjang@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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