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의원, 민생 살리기 ‘동분서주’
이용호 의원, 민생 살리기 ‘동분서주’
  • 손지훈 선임기자
  • 승인 2019.03.18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실발전협의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이용호의원실)
▲임실발전협의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이용호의원실)

[서울=내외뉴스통신] 손지훈 선임기자 =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이 지난 주말 지역주민들을 만나 민생현안을 파악하고 민원을 청취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 의원은 지난 17일 임실발전협의회 백기용 회장을 비롯한 회원, 지역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35사단과 관련한 의견과, 임실지역경제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다방면으로 민원을 청취했다.

임실에 주둔한 육군35사단 면회객과 군인들을 위해 무궁화호 열차 정차를 증차 할 것을 참석자들로부터 건의 받았으며, 신덕 오염토양정화시설 관련 법안 추진현황과 환경부 제도개선 보고 사항 등에 대해 발전협의회와 소통했다. 

또 이 자리에서는 육군35사단이 임실이 아닌 타 지역에서 수료식을 진행할 수도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불만여론도 나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국방부에 원칙을 지킬 것을 명확히 요구하고, 또 다시 이 같은 문제로 지자체 간 갈등이 유발되지 않도록 협의하겠다”며 “임실 지역사회도 국군장병들을 위해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ress8189@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54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