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아파트 ‘논란 실체는?’... “라돈은 담배에 이은 폐암 발암 물질” 핫이슈 등극
라돈 아파트 ‘논란 실체는?’... “라돈은 담배에 이은 폐암 발암 물질” 핫이슈 등극
  • 장혜린
  • 승인 2019.04.20 0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출처=라돈 논란의 아파트 / 방송 화면)
(사진 출처=라돈 논란의 아파트 / 방송 화면)

라돈 아파트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KBS ‘추적 60분’에서 라돈 아프트 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의견이 쏟아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라돈 아파트 충격으로 인해 라돈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 중이다. 라돈은 WHO에서 폐암의 제1원인 담배에 이어 제2원인으로 지목된 물질이다. 흡연자가 라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폐암 발생률이 비흡연자 라돈 노출자보다 9배나 더 높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라돈 아파트’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10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