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더덕, 구증구포 사포닌 함량 높여...원기 회복+혈관 질환 예방
흑더덕, 구증구포 사포닌 함량 높여...원기 회복+혈관 질환 예방
  • 이재훈
  • 승인 2019.05.16 0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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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흑더덕의 효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몸속 쓰레기의 공격! 만성 염증 퇴치법'에 다루며 흑더덕의 효능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증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흑더덕을 하루 두번 같은 시간에 섭취하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섭취 일주일 뒤 검사 결과, 두 사람 모두 염증 물질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곽정원 한의사는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 내 염증 물질을 배출한다"며 "항산화 물질인 이눌린, 칼륨, 칼슘이 풍부해 염증 반응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막는다"고 언급했다.

사포닌 함량이 가장 높은 더덕으로는 청더덕, 홍더덕 등 다양한 더덕을 제치고 '흑더덕'이 꼽혔다. 

흑더덕의 효능을 높이려면, 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려 사포닌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구증구포 방법으로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섭취 일주일 뒤 검사 결과, 두 사람 모두 염증 물질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곽정원 한의사는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 내 염증 물질을 배출한다"며 "항산화 물질인 이눌린, 칼륨, 칼슘이 풍부해 염증 반응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막는다"고 언급했다.

사포닌 함량이 가장 높은 더덕으로는 청더덕, 홍더덕 등 다양한 더덕을 제치고 '흑더덕'이 꼽혔다. 

흑더덕의 효능을 높이려면, 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려 사포닌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구증구포 방법으로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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