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경관도로서 '야간 드라이브' 즐기세요
팔공산 경관도로서 '야간 드라이브' 즐기세요
  • 한유정 기자
  • 승인 2019.05.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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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순환도로(수태골~파계삼거리)구간에 설치된 경관도로 모습(사진 =대구시)
▲팔공산 순환도로(수태골~파계삼거리)구간에 설치된 경관도로 모습(사진 =대구시)

[대구=내외뉴스통신] 한유정 기자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지난 8일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순환도로(수태골~파계 삼거리)에 가로등 및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한국 경관도로 52선 중 하나인 팔공산자연공원 순환도로(수태골-파계삼거리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많아 안전한 통행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필요성이 요구 되었었다.

이에 시비 3억원을 들여 지난 8일에 준공한 이 사업은 수태골 ~ 파계삼거리 구간에는 신규 가로등을, 동화지구~수태골 구간은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동화지구 분수대광장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야간 쉼터로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운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정성복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팔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변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찾아와 주시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han1220@nbn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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