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곳간이 비니 ‘곡(哭)소리’가 난다
울산, 곳간이 비니 ‘곡(哭)소리’가 난다
  • 김흥두 기자
  • 승인 2019.05.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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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존치 총궐기대회’ 개최… 삭발식도
△울산시는 29일 오후 4시 남구 롯데광장에서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존치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흥두 기자)
△울산시는 29일 오후 4시 남구 롯데광장에서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존치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흥두 기자)

[울산=내외뉴스통신] 김흥두 기자 =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주총을 이틀 앞둔 29일 울산시가 ‘한국조선해양 울산 존치 촉구 울산시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울산시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열린 궐기대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1,000여명이 운집했다.

또 송 시장과 황 시의장은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삭발을 강행했다.

 

achimnews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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