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록밴드 'U2' 첫 내한공연…오는 12월 8일
레전드 록밴드 'U2' 첫 내한공연…오는 12월 8일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5.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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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록밴드 U2의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사진=공연 홍보영상 캡처)
▲전설적인 록밴드 U2의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사진=공연 홍보영상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성민 기자 = 전설적인 록밴드 U2의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MBC와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늘 12월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밴드 U2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지닌 U2는 1976년 아일랜드에서 결성됐다. 보컬 보노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디 에지, 드러머 래리 멀렌 주니어, 베이시스트 아담 클레이턴 등 원년 멤버 4명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전 세계 1억 8천만여 장 앨범 판매고 △22회 그래미 수상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8회 △영국 앨범 차트 1위 10회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굵직굵직한 기록을 세웠다.

공연 티켓은 예스24에서 오는 12일 정오부터 판매한다. U2 공식 홈페이지 회원은 10일 정오부터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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