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부부, "먼저 살자고 제안" 시댁에서 5년째 생활 이유는?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부부, "먼저 살자고 제안" 시댁에서 5년째 생활 이유는?
  • 이재훈
  • 승인 2019.06.07 0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동상이몽2' 신동미 허규 부부의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신동미는 "친구로 3년을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이후 열애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급하게 결혼한 만큼 시부모님 댁에서 살게 됐다"고 달달한 결혼생활을 설명했다. 이어 "먼저 시댁에서 살자고 제안했다. 원래 1년만 지내기로 했는데 어쩌다보니 5년째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에 골인해 현재 시댁서 머물고 있다. 신동미는 올해 나이 44세로 허규와 동갑이다.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유명한 록밴드 피노키오 3집의 리드 보컬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영역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신동미. 허규 부부는 이날 친구에서 부부로 발전한 만큼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holic1007@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3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