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 틱톡 광고대행 소식에 주가 급등
퓨쳐스트림네트웍스, 틱톡 광고대행 소식에 주가 급등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6.07 1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퓨쳐스트림네트웍스)
▲(사진제공=퓨쳐스트림네트웍스)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성민 기자 =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자회사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광고대행 권한을 취득했다. 이에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 8분 기준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35원(+17.34%) 상승한 1,590원이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지난 5일 자회사인 비헤이브글로벌이 틱톡과 광고 대행 계약을 체결하면서, 중국과 글로벌 인터내셔널 광고 대행 권한을 취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영상 플랫폼 틱톡은 지난해 1분기와 4분기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으로 꼽힌 바 있다.

 

nbntv1@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48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