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역세권은 없었다. 초역세권인가 숲세권인가" 오류동역 오피스텔 아델리아Ⅰ
"지금까지 이런 역세권은 없었다. 초역세권인가 숲세권인가" 오류동역 오피스텔 아델리아Ⅰ
  • 임지은 기자
  • 승인 2019.06.12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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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아Ⅰ의 9층에서 촬영한 실제 이미지
아델리아Ⅰ의 9층에서 촬영한 실제 이미지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웰니스(Wellness) 라이프를 중시하는 대중의 사례가 확대되면서 '숲세권'에 대한 관심 역시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숲세권이란 숲과 역세권의 합성어로 인근에 녹지 공간이 풍부한 주택 지역을 말한다.

주택 단지와 인접한 녹지 공간은 점진적인 부동산 시세 차익 창출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도시화에 따른 열섬 현상을 막고 청정 자연 환경의 깨끗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신규 오피스텔 '아델리아Ⅰ'은 이러한 숲세권 조건을 충족시키는 곳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델리아Ⅰ이 숲세권 오피스텔로 꼽히는 것은 단지 전면의 대형공원 덕분이다. 게다가 대형공원의 영구조망권까지 확보하여 지역일대에서 우수한 뷰(VIEW)를 자랑한다.

숲세권임과 동시에 초역세권 입지로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 바로 앞의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전철역 이용은 물론 경인로, 남부순환로 및 서부간선도로 등 강남, 강북 그리고 경인 지역을 연계하는 광역 교통망까지 우수하다.

아델리아Ⅰ은 선준공 후분양 되는 상품으로 분양과 임대를 동시에 맞춰주는 '임대매칭서비스드' 시스템을 적용해 계약 후 바로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델리아Ⅰ은 공실률 최소화 전략인 '임대매칭서비스드'를 통해 구로오피스텔 뿐 아니라 서울오피스텔 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서울 구로구 오류동은 수도권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서울과 인천, 경기를 모두 잇는 지리점 이점 덕분에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이동 수요가 많은 편이다.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이동 수요가 많은 편이다.

오류동의 가치가 더욱 부각 받는 요인으로는 부동산 투자 수익률이 있다. 매매가는 저렴하지만 임대 시세는 타 지역과 큰 차이가 없어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서울디지털단지의 약16만명 직장인과 인근 대학의 약1만5천의 많은 수요층을 오피스텔 공급량이 따라 가지 못하며 생긴 현상이다. 실제 오류동의 평균 투자 수익률은 9~10%대로 서울 평균 4.87%(한국감정원 2019년 4월 기준) 보다 약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아델리아Ⅰ이 위치한 서울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세권은 서울디지털국가 산업단지, 온수일반산업단지 및 인근 4개 대학교의 약 17만명의 넉넉한 임대 수요 뿐 아니라, 최근 행복주택 입주와 함께 주거환경이 개선돼 마곡, 영등포, 구로 일대의 젊은 임대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아델리아Ⅰ은 전 세대 1.5룸 구조로 기존 오피스텔과의 차별화를 두었다. 1.5룸은 기존 원룸의 부족한 수납공간, 그리고 침실, 거실, 주방이 한 공간에 위치해 있어 불편했던 단점을 보완한 형태로 침실과 거실 공간의 분리를 통해 수납공간확보 할 수 있게 했으며 프라이빗한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에 타 오피스텔에선 쉽게 보기 어려운 공기정화순환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입주자들의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오류동역 오피스텔 아델리아Ⅰ은 지하3층~지상17층, 총 176호실로 구성되며 5월 31일 준공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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