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강부자 "이영자 다음엔 나" 먹방 대한 자신감
'마리텔V2' 강부자 "이영자 다음엔 나" 먹방 대한 자신감
  • 이재훈
  • 승인 2019.06.1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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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강부자가 '먹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먹방'을 하면서 축구 응원 겸 해설에 나선 강부자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김동완 축구 해설가는 "전반에서는 해설을 했다면 후반에서는 먹방을 하면서 응원을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 시청자는 "역시 축구는 먹으면서 봐야 재밌지"라며 공감의 뜻을 내비쳤다.

강부자와 김동완, 조우종 축구 해설가는 먼저 수원 왕갈비 통닭을 맛봤다. 왕갈비 통닭을 먹는 와중 축구 경기에서 임팩트 있는 장면이 나왔고, 강부자는 치킨을 맛있게 씹다가 "데얀"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는 "지금까지 이런 방송은 없었다. 해설인가 먹방인가"라며 재미를 드러냈다. 

이어 강부자는 고르곤 졸라 피자 먹기에 나섰다. 김동완은 강부자에게 스테이크도 권하면서 파인애플과 함께 맛보라고 권유했다. 강부자는 "계속 음식에 대해서 잘난 척을 하시는데, 내 앞에서 음식에 대해 잘난 척을 하시는 건 포크레인 앞에서 삽질하는 거야"라며 코웃음을 쳤다.

이에 김동완은 "호사가들에 의하면 이영자 씨를 제외하고는 먹방에 있어서 최고봉이라고 하시던데"라며 존경의 뜻을 전했다. 강부자는 "요즘엔 이영자가 최고지만 이영자 다음엔 강부자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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