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우 총감독, 베트남 문화·예술·기업 함께한다. 한-베 패션 페스티벌어워즈!
정민우 총감독, 베트남 문화·예술·기업 함께한다. 한-베 패션 페스티벌어워즈!
  • 김영심 기자
  • 승인 2019.06.17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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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교류 행사는 양국의 정서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양국의 문화예술교류 이외에도 한국에 거주 중인 베트남 국민의 자긍심 높이겠다.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정민우 총감독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정민우 총감독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영심 기자=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될 '한-베 패션 페스티벌 어워즈'가 오는 2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다.

한-베 패션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L&U C&C 가 주최하고 ㈜ L&U C&C, ㈜ L&U 인디컴미디어, ㈜ KV Entertainment가 주관하는 한 국-베트남 수교 27주년 기념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다 - 동행”이라는 주제로 정민우 총감독의 기획연출. 양국의 문화와 예술을 갈라쇼 형식으로 “2019 한-베 패션 페스 티벌 어워즈”를 개최하게 된다.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노폭딘ㅡ베트남 가수겸배우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노폭딘ㅡ베트남 가수겸배우

이번 행사에는 주한베트남대사를 비롯하여 베트남 문화·예술·기업인 등 이 참석하며 베트남의 탑 배우·가수인 NOO PHUOC THINH, CHI PU 등
축 하공연을 비롯하여 베트남 모델들과 한국의 배우, 가수, 모델들의 다양한 프 로그램들이 진행되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석예빈의 오 프닝 한국무용 축하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의 주관방송은 다문화TV 특집방송으로 방영될 것이며, 베트남 VTV 1에도 방영 예정이다.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찌푸 배우겸 가수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찌푸 배우겸 가수

한-베 패션 페스티벌 어워즈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교류 행사는 양국의 정서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여 다양한 분야로 확대 재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제이키 ㅡ 가수
사진=한'베패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제이키 ㅡ 가수

또한, 이번 행사는 양국의 문화예술교류 이외에도 한국에 거주 중인 베트남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모범이 되는 베트남 학생들을 선별하여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에 있으며 문화인들은 물론, 각 분야에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shinek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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