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6개국과 광역학 의료기기 특허 계약…주가 급등
동성제약, 6개국과 광역학 의료기기 특허 계약…주가 급등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6.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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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재의 동성제약 암센터 전경. (사진제공=동성제약)
▲대구 소재의 동성제약 암센터 전경. (사진제공=동성제약)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성민 기자 = 해외 6개국과 특허 실시권 계약을 체결한 동성제약의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동성제약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광역학 진단 및 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대해 캐나다·유럽·중국·일본·러시아·미국 등 6개국과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오전 9시 51분 기준 동성제약은 전일 대비 1400원(+5.92%) 오른 2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특허는 '복강경용 고출력 LED 의료광원기술 및 형광 검출 기술', '광역학 치료용 반도체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형광복강경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빛을 이용해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표적 치료한다.


nbntv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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